오로빌 두달 살기 : NEEM TREE eatery 여행

내 수준에 딱 맞는 밥
탈리 : 80루피 밥추가 20루피
100루피 1700원에
나와 산이 설이까지 세 식구가 든든하다












소유와 자유는 반비례한다. 잡담

있으면 없는 것보다 편리한 것도 사실이지만 완물상지, 가지면 가진 것에 뜻을 빼앗기며, 물건은 자리를 차지함에만 그치지 않고 우리의 마음에도 자리를 틀고 앉아 창의를 잠식하기도 합니다.


오로빌 두달 살기 : Verite GH 요가 명상 센터 여행

다음에 머무를 숙소를 찾다가 프랑스분의 추천으로 가본 게스트 하우스 겸 요가 명상 센터

시설도 환경도 '아름답다'
넓은 부지에 각각 따로 떨어진 집들과 정원

아침 점심 저녁에 빨래등 모든 종류의 서비스가 풀로 제공된다.

근데 역시 가격이 ㅎㄷㄷ
비수기에도 4인가족 4000루피! (7만원)

일반 숙박 개념으로는 4인가족 밥다주고 풀서비스에 7만원이면 매우 저렴하지만 인도 물가를 생각하면 5성급 호텔 가격임 ㅋㅋ

단기라면 상관없지만 한달이면 210만...
포기 ㅋㅋ












오로빌 두달 살기 : Naturellement 여행

분위기 인테리어 소품 하나하나가 감동적인 베지터리안 유기농 식당



















오로빌 두달 살기 : 스케이트 파크 여행

오로빌에 오게되면서 포기한것중에 하나가 어그레시브 인라인과 스케이트보드 인데 이 시골 구석에서 그런걸 기대하는거 자체가 무개념이라....

그런데 그것이 사실로 나타났습니다. ㅋㅋㅋㅋ

헐..내가 오로빌에서 스케이트 파크를 보게될줄이야.






시설이 아주 훌륭하진 않지만 한쿡에서도 웬만한 곳에서는 찾기가 힘든 하프파이프가 이 시골 오지에 두개 씩이나!  
감사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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