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함은 노예의 근성이다 잡담

왜 우리는 항상 부지런해야 하고 바빠서 여유가 없는가?

"부지런함은 노예의 근성이다."

영국인들이 일하는 모습을 보면, 어떻게 선진국이 됬는지 신기할 정도다. 네덜란드 공동체에서 15년 전 만나 결혼했다는 도우 부부가 유기농업 농장 벽돌담 쌓는 봉사자로 한 달간 머물렀다.

이들 부부가 머물며 한 일은 고작 벽돌담 6미터 정도 쌓은 것과 쉼터용 구조물 한 평 정도를 만든 게 전부였다. 우리네 기술자들이 이틀이면 넉넉히 끝낼 일이다. 그런데 도우 부부는 용돈도 안주면서 일을 너무 많이 시킨다고 불만이 많았다.

바니 씨는 일거리가 있으면 후딱 해치우고 또 다른 일을 찾는 우리의 모습이 다소 의아스러운지 일은 뛰면서 하는 게 아니라고 몇 번씩 강조하였다.

- 세계 어디에도 내집이 있다. 우드브룩 -

인생은 파티다 잡담



Life is a party once you realize it is
인생은 파티다, 파티라고 깨닫는 순간부터

- Aran - 

오로빌 세달 살기 : 블루문 공연 여행

블루문 특집 마티르 만디르 공연
시원한 바람과 음악이 몸을 감싸고
행복충만
명상하기 최고











오로빌 세달 살기 : Auroville choir 여행

합창단 공연
밤의 크리파는 언제 봐도 아름답다.
레미제라블 부를때 전율














사랑에 대한 착각 잡담


사랑은 활동이며 영혼의 힘임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단지 나와 사랑할수 있는 올바른 대상을 찾는 것만이 필요하며, 그렇게 되면 그 밖의 일은 모두 저절로 될 것이라고 믿는다.

이 태도는 그림을 그리고 싶어하면서도 기술은 배우지 않고, 올바른 대상만을 고르면서 올바른 대상만 찾아내면 아름답게 그릴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의 태도에 비유할 수 있다.

만일 내가 참으로 한 사람을 사랑한다면 나는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삶을 사랑하게 된다.

- 사랑의 기술, 에리히 프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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