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빌 두달살기 : 동물의 왕국 여행


뭐...인도에 소하고 개가 길거리에 널부러져 있는거야 기본 옵션인데..




여기는 좀 더한듯..









지붕위에는 공작새가 맨날 널뛰고 다닌다. 자고 있다가 지붕에서 두둥 소리가 나면 깜짝 깜짝 놀라 뭔소린가 했는데 
이놈이 왔다 갔다 하는 소리..더 웃긴건 고양이 소리로 운다.
새벽쯤에 계속 냐~아옹~ 해서 잠을 못자게 만드는데 고양인줄 알았더니 알고 보니 이놈.
여러모로 귀찮은 놈이다.
날개편거 엄청 이쁘다던데 구경좀 해보려해도 새침해서 날개도 한편 안펴주면서...




도마뱀은 매우 귀엽다.

앞마당에는 성격 드러운 거위가...좀 다가가면 겁도 없이 막달려와서 댐빈다. 확~ 차삘라..







화장실에는 웬 물고기가..ㅡㅡ;






창문앞에선 다람쥐






걷고있음 맨날 횡단보도 건너시는 몽구스 가족

뒷마당에는 말이

이해가 안가는게 토끼하고 닭을 가둬두었는데...왜지? 설마 먹을라고?

아 맞다 지붕위의 원숭이도 있구나





여튼 여기는 동물의 왕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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